김주연(왼쪽) 옥타 LA 회장과 김지백 YG-CEO 총연우회장이 19일 본보를 방문한 자리에서 YG-CEO 과정에 한인 CEO들이 등록할 것을 부탁하고 있다.
“YG-CEO 과정, 오는 24일까지 꼭 등록하세요”
LA 한인무역협회(혹타 LA)가 오는 26일(목) 오후 6시 LA 한인타운 옥스퍼드 팔레스 호텔에서 개강하는 ‘연세 글로벌 CEO 과정(YGCEO) 2기’ 등록 마감시한을 오는 24일(화)까지 연장하고 막바지 수강생 모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옥타 LA에 따르면 YG-CEO 정원은 총 40명으로 19일 현재까지 30명이 등록을 접수했다. 수강신청을 한 한인은 기업 CEO, 금융업계 고위관리자, 변호사, 무역업에 종사하는 옥타 LA 회원, 연세대 남가주 총동문회 관계자 등 그 면면이 다양하다.
김주연 옥타 LA 회장은 “YG-CEO과정은 단순히 경영지식만을 전달하는 차원을 뛰어넘어 21세기 세계화·정보화 시대를 맞아 수강생들이 급변하고 있는 글로벌 경제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경영능력을 배양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며 “관심있는 한인들의 등록신청이 쇄도하고 있어 오는 24일로 마감시한을 연장했다”고 말했다.
옥타 LA에 따르면 YG-CEO 1·2기 졸업생들은 오는 4월 중 연세대 송도 캠퍼스를 방문, 패션·유통·골프 등 연세대가 실시하는 다양한 CEO 과정 수료생들과 만나 교류를 나누는 리유니언 행사에 참가할 예정이다.
‘나의 비전, 나의 미래’ (My Vision, My Future)를 주제로 실시되는 이번 YG-CEO 2기는 오는 2월26일~3월28일 매주 목·금요일 오후 7~10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4시 총 60시간 진행된다.
수강자격은 미주 지역에서 기업경영 및 사업활동을 하는 CEO 및 고위관리자, 혹은 이에 준하는 자이다. 연세대 남가주 총동문회가 후원하는 YG-CEO 2기 등록비는 3,800달러이며 수강신청은 전화 및 옥타 LA 웹사이트, 또는 이메일로 할 수 있다.
문의 (323)939-6582, www.oktala.net, 이메일 oktasc@gmail.com
<구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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