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은 북한의 핵불능화 진전상황을 지켜보면서 비핵화 과정을 촉진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관계 당사국 정상들이 `정치적 의지’를 결집, 표명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한미 양국은 특히 정상들의 의지 표명 방식과 관련, 일단 남북한과 미국, 중국 등 3∼4개국 정상회담을 추진하되 정상들이 직접 만나는 방안이 여의치 않을 경우 정상들간 선언을 하는 방안도 검토중인 것으로 8일 알려졌다. 한국 정부 고위당국자는 “굳이 정상들이 만나지 않더라도 의지 표명은 할 수 있는게 아니겠느냐”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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