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이상된 차량에 대해 최고 3,500달러까지 상품권을 부여, 신차 또는 2년식 이하의 중고차를 구입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한다.
26일 달라스 모닝뉴스 1면 머릿기사로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텍사스주 환경정화 위원회(TCEQ-Texas Commission on Environmental Quality)는 환경파괴의 주범인 배기가스 분출 차량을 주 공로상에서 제거, 주민들에게 맑은 자연환경을 제공할 목적으로 10년 이상된 달라스 포트워스, 휴스턴에서 운영하는 차량을 새차 및 중고차량 판매소에서 점검한후 차량당 3,500달러까지 상품권을 부여, 새차나 2년식 이하의 중고차량을 구입하도록 권고하는 방안을 빠르면 12월초 주 의회에서 그 규정을 확정, 2008년초부터 실시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그러나 이는 개스사용차량으로 적어도 10년 이상된 차량이어야 하며, 15개월전 차량검사를 통과 한 차량에 한한다. 특히 개인 연소득이 3만630달러를 초과하지 않은 저 소득층이어야 하고 4인 기준은 6만1,950 달러이하가 되어야 한다.
참여자가 하이브리드 차량을 구매할 시는 3,500달러까지, 그외 차량구매시는 3,000달러의 상품권을 준다. 단 차량가격이 2만 5,000달러를 초과해서는 안된다.
이 안을 발의한 한 의원은 이를 위해 약 1억달러의 예산을 책정, 4만대의 노후차량을 달라스 휴스턴 지역에서 제거할 수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는 12월초 확정될 것으로 보이는 이 안의 자세한 내용과 참가카운티는 웹사이트 www.driveacleanmachine.org 나 전화 1-800-913-3321로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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