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 신소재분야 세계 1위의 연구교육기관인 뉴욕주 알프레드 대학의 여수분교 설립이 가시화되고 있다.
전라남도는 27일 알프레드 대학 피터 쿠네오 이사장과 찰스 에드몬드슨 총장 등 대학 관계자들이 26일 여수를 방문해 다음 달 2일까지 화양지구 분교설립 예정지를 둘러본다고 27일 밝혔다.알프레드대학 관계자들의 이번 방문은 지난해 분교 설립 MOU 체결 이후 실무진 논의와 사전방문을 거쳐 이뤄진 것으로 설립 타당성과 여건 등을 살피기 위한 것이다.알프레드대의 경우 지식경제부가 유치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해 현재 타당성 용역을 실시, 특화대학유치 기본계획과 법적 검토, 타당성·수익성 분석, 외국대학 유치 여건 검토 등을 진행 중이다.
이 용역이 완료되는 대로 전남도와 참여기관을 중심으로 분교설립 전담팀을 구성해 분교설립 계약(MOA) 체결, 재정분담, 학교 건축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알프레드 대학측도 지난 2월 대학 운영이사회 승인을 거쳐 분교 설립계획을 구체화하고 있어 분교설립에 성공하면 세라믹 신소재 분야의 우수 인력 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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