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뉴욕을 방문, 새로운 한국어 교육법을 소개해 화제가 됐던 한국 총신대학교 김윤경(사진) 교수가 다시 뉴욕을 방문한다.
8일 열리는 ‘리듬과 동요로 배우는 한글’ 세미나를 인도할 예정인 김 교수는 “영어도 제대로 모른 채 팝송을 따라 부르다 저절로 영어식 표현법을 익혔던 것처럼 한국어 교육도 음악과 접목하면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이번 강연회에 관심 있는 한인 및 한글학교 교사들의 많은 참석을 기대했다.
아이노래 닷컴(www.inore.co.kr) 대표로도 활동 중인 김 교수는 8일 오후 7시30분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 45-62 211St. Bayside, NY 11361)에서 ▲한글 찬트와 ▲동요로 배우는 한글, ▲안무를 강연하게 된다.
한편 김 교수는 이에 앞서 6일 오후 3~5시까지 같은 장소에서 ‘나만의 기념음반 제작’ 행사를 연다. 시범적으로 녹음하는 곡은 ‘하늘나라 동화(이강산 곡)’와 ‘아기염소(이순형 곡)’로 녹음에 참가하고 싶은 학생에게는 악보와 연습 CD를 제공한다. 문의 917-658-3181<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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