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CKAPA.세종한미문화교육원 지원, 7월10~22일
뉴저지 버겐카운티 연합한인학부모회(회장 권경)와 세종한미문화교육원(설립자 린다 길버)이 함께 진행하는 교육자와 한인 2세 및 입양아들의 한국 방문 프로그램이 한국의 현대와 전통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지게 된다.
BCKAPA와 세종한미문화교육원은 20일 클로스터 힐사이드 초등학교에서 이번 프로그램 참가자와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차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난타 공연 관람, 불국사 방문 등 오는 7월10일~22일까지 한국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들을 소개했다. 권경 BCKAPA 회장은 “교사와 한인 학생 등 약 3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BCKAPA의 제1사업으로 문화의 다양성과 차이를 이해하고 경험하도록 돕기 위해, 그간 우수한 교육평가를 받아온 세종한미문화교육원과 함께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방문의 결과와 혜택이 교육현장에 반영되도록 하는 것을 프로그램의 최종 목적으로 해 버겐카운티의 한인학부모들이 힘을 모아 이번 방문을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조앤 뉴베리 클로스터 학군장, 커트 에버솔 올드 태판의 노던밸리 리저널 고교 음악교사 등 6명의 교육자들이 동행하게 된다.30여명의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7월10일 JFK 공항을 출발, 서울외국어고교 재학생들의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22일까지 서울, 대구, 제주도, 속초 부산 등을 돌며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게 된다. <최희은 기자>
BCKAPA와 세종한미문화교육원 주최로 한국방문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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