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시 교육청, 11월25일까지 접수 신청자 대상 추첨 대잔치
뉴욕시교육청이 2009-10학년도 무료·할인 급식 프로그램 신청 접수를 시작하면서 푸짐한 경품 대잔치도 함께 실시한다.
뉴욕 제츠(Jets)와 올해로 5년째 공동 실시하는 경품 대잔치는 학생들의 급식 신청을 권장하기 위한 것으로 대상 당첨자는 2010년 1월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내셔널 풋볼 리그(NFL) 주최 프로볼(Pro Bowl) 경기 관람 및 무료 여행 기회를 갖게 된다. 이외 푸짐한 기타 경품도 마련돼 있다.
경품 대잔치는 급식 신청서를 제출하는 학생들은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학부모들은 뉴욕시 웹사이트(www.nyc.gov/accessnyc)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작성해 접수할 수 있다. 서로 다른 학교에 다니는 자녀가 있더라도 가정마다 한 장의 서류로 급식 신청이 가능하고 소득 기준<표 참조>에 따라 무료 또는 할인 가격에 학교 급식을 이용할 수 있다.
단, 아침식사는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점심은 일반가격은 1달러50센트지만 할인가격은 25센트에, 우유는 모든 학생들에게 25센트의 균일가격에 제공된다. 하루 86만명에게 급식을 제공하는 뉴욕시 교육청은 11월25일까지 접수된 급식 신청자를 대상으로 12월14일 경품 추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
2009-10학년도 뉴욕시 공립학교 급식 할인 수혜 소득상한 기준
가족구성원 연소득 월급 주급
1명 $20,036 $1,670 $386
2명 $26,955 $2,247 $519
3명 $33,874 $2,823 $652
4명 $40,793 $3,400 $785
5명 $47,712 $3,976 $918
6명 $54,631 $4,553 $1,051
7명 $61,550 $5,130 $1,184
8명 $68,469 $5,706 $1,317
1명 추가시 +$6,919 +$577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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