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내 고등학교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일제히 ‘학부모 교사 컨퍼런스(Parent-Teacher Conference)’를 연다.
이번 행사는 자녀가 다니는 학교 교사와 직접 면담하고 자녀의 학업성적과 진로에 대한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뉴욕시는 이번 컨퍼런스에 맞춰 28일까지 학생들의 성적표를 배포할 예정이며 29일은 오후 6시15분~8시45분, 30일 오후 12시30분~2시45분 면담 및 상담시간을 마련한다.
뉴욕한인회 실비아 허 교육위원장은 “학교마다 다르지만 프랜시스 루이스 고등학교처럼 한인학생이 많은 경우에는 컨퍼런스에서 한국어 통역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며 “필요할 경우 한인회측에서도 한국어 통역서비스를 지원할 것인 만큼 많은 한인 학부모들이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718-864-4222, 212-255-6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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