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공립학교 학생들이 ‘일본해’가 아닌 ‘동해’란 명칭으로 올바른 아시아 역사를 교육받게 해달라는 뉴욕 한인 학부모들의 요청이 9월 뉴욕시 교육청 교육공청회의 1차 항의발언 이후 4일 한인 밀집지역인 퀸즈25학군 교육위원회 정례모임으로 이어졌다. 최윤희(오른쪽) 뉴욕한인학부모협회장은 시교육청 관계자 뿐 아니라 한인 밀집학군 교육위원들에게 제대로 된 역사적 사실을 알려 협조를 요청키로 한 협회 추진 계획에 따라 이날 모임에서 동해 표기의 정당성을 설명했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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