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회장 심운섭)가 이달 14일 주최하는 제10회 한영·영한 번역대회 신청마감이 10일로 연장됐다.
협의회는 당초 지난달 31일이던 마감을 10일 연장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가하도록 했다며 인근 주말 한국학교 학생들의 많은 참가 신청을 다시금 당부했다. 참가 자격은 협의회 소속 회원 한국학교의 4~12학년생 또는 3년 이상 재학했던 학생 및 학교장 추천을 받은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다.
대회는 1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뉴욕은 퀸즈한인천주교회, 뉴저지는 뉴져지한국학교, 커네티컷은 코네티컷토요한국학교에서 각각 치러지며 학년별로 초·중·고급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실시된다. 참가비는 일인당 15달러이고 대상 및 금·은·동상과 장려상을 선정해 이달 27일 열리는 시상식에서 장학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참가신청 문의는 845-624-1123(문윤희 부회장) 또는
203-376-2757(심운섭 회장)에게 하면 된다. ▲www.naksnec.org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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