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ami
▶ 하와이와 또 다른 매력 넘치는 관광도시, 연중 최적의 기후와 볼거리, 샤핑의 천국도시와

푸른 하늘과 새하얀 백사장 주변으로 고급스러운 호텔이 우뚝 솟아있는 마이애미비치.
비교적 따뜻한 겨울날씨가 이어지는 남가주와는 달리 혹독한 추위가 엄습하는 동부나 중부, 혹은 한국에서 겨울을 맞이한다면 따뜻한 날씨와 찬란한 태양이 작열하는 여름 날씨가 사무치게 그리워질 것이다. 여행도 기왕이면 따뜻한 날씨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선택하고 싶은 것이 당연지사. 찬란한 태양과 푸른 바다, 새하얀 백사장이 그리울 때 하와이나 카리브해 섬과 함께 미국 내 세계적 휴양지인 마이애미(Miami)를 빼놓을 수 없다. 마이애미는 뉴욕에서 비행기로 약 2시간, LA에서는 약 4시간반 걸리는 플로리다 반도 동남부에 위치한다. 비스케인 베이(Biscayne Bay)만 연안에 자리 잡고 있어 중남미 쪽으로 향하는 통로이자 국제 항공로의 중계지로서의 역할을 담당한다. 아름다운 해안선을 따라 다양한 테마팍, 호화스러운 호텔과 별장들이 펼쳐 있으니, 연간 수천만명의 휴양객이 몰려드는 세계 최고의 휴양지로 자리 잡은 것이다. 올 겨울 세계 최고의 휴양지 마이애미에서 아름다운 남국의 정취를 느껴볼까.












![[인터뷰]](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_list/1772700185_top_list_image_0.jpg)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임세원 서울경제 국제부장
성민희 소설·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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