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송년 시리즈 <2>미북 정상 ‘세기의 만남’
▶ 정전협정 65년 만에, 평화 향한 깜짝 이벤트

지난 6월12일 싱가포르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역사적인 첫 정상회담을 갖고 손을 맞잡고 있다. 그러나 이후 북한 비핵화 협상은 교착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다. [AP]

남가주 중동 중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나학수)는 지난 11일 라하브라 웨스트리지 골프코스에서 개교 120주년 기념 동문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했…

사우스베이 한미노인회(회장 전충차)는 지난 18일(토요일) 칼스배드 플라워 필드와 산후안 카피스트라노로 1일관광 나들이를 다녀왔다. 50여명의…
매주 월요일 오전, LA 한인타운 올림픽과 놀만디 인근에 위치한 ‘코리아타운 시니어 & 커뮤니티센터’(이하 시니어센터) 영어 강의실은 활기로 …
LA 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이 ‘2026 성인평생교육 한국문화 특별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정규 과정에서 다루지 못했던 다양한…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관장 송정호)의 제19회 연례 자선 골프대회가 지난 16일 어바인의 스트로베리 팜스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에어비앤비…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오세정 전 서울대 총장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
박시진 서울경제 국제부 차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의 제2차 종전 협상과 관련해, 이르면 오는 24일 ‘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뉴욕포스트는 22…

버지니아 전역에서 21일 실시된 특별선거에서 연방 하원 선거구 재획정을 위한 개헌안이 찬성 51.5%(157만4,519표), 반대 48.5%(…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이란과의 종전 및 비핵화 협상과 관련해 “서두르고 싶지 않다”며 시간이 걸리더라도 미국이 원하는 합의 조건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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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아직도 미국은 북한과 문재인 정부를 너무 모르는것 같아요.돈 낭비와 시간 낭비만 할 뿐이지요.달래서도 말 안들으면 몽둥이가 약이지요.
호돌이 이 빨간 녀석아 정신 차리그라
남과북이 1950-53의 통일전쟁이 승부없이 휴전하며 65년의 장구한 세월이 너무 오래동안 서로 사는 방식들이 완전히 딴판이 되어 일제식민지때의 통일조선반도처럼 한나라의 면모는 생각할수없고 두 다른 체제중 한쪽이 포기하는 행태를 보이지 않으면 이루기힘든 한반도의 통일을볼때 한체제로의 통일은 월남전과같은 동족 전쟁을 끝까지 겨뤄보고 한쪽이 만세불리는 방법밖에 없을것같다. 미국이 주도하는 유엔 안보리 제제도 사실상 남과북 당사자에겐 채면 구기는 일이지만 미국의 제국주의적발상에는 어느누구도 감히 역행하지모하는 현실을 직시하여야한다.
대를 이어 내려오면서 개발하고 완성시킨 빨치산식 허허실실 술책으로 미국과 세계를 속이는데 도가 튼 북조선왕국. 온탕 냉탕 작전을 골고루 사용하여 핵무기를 개발하고 온갖 이권을 챙겨오던 악마의 왕국 북조선은 문재인 친북 정권의 막나가는 대북 조공 정책을 역으로 이용한 트럼프의 절묘한 한 수 로 인해 이제 다시 핵무기 공갈 술책을 꺼내 들지도 못하고 핵무장 해체 없는 경제봉쇄 해제도 바랄수 없는 진퇴양난의 위기로 몰렸다. 시간은 사필귀정의 결과를 갈망하는 이들의 것. 스스로 무너져 내릴 악마들의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