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05/20260105214154695.jpg)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송용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조동례
윤경환 서울경제 뉴욕 특파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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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허약한 철책 담은 오래전부터 한계에 이르렀다. 혹자는 장벽 대신에 수비를 강화하자는 주장도 펼치는데 월담 하는 자들에게 최루탄을 쏘면 또 그런다고 생 난리들이다. 기나긴 국경선을 강경 수비하다가 밀입국자가 죽기라도 하면 그때는 어떻하겠는가. 장벽이 세워진다면 미국과 멕시코중 누구에게 유리 할지를 생각하면 금방 답이 나온다, 한쪽은 불법 침투를 막는 입장이고 다른 한쪽은 미국으로 쳐들어가는 입장이다.
아래분 정말 칼같은 말... 지금 21세기에 장벽을 짓는다는게 말이 됩니까? 아마 두구두구 전 세계의 웃음거리가 될겁니다.
장벽이 필요한것이아니라 국경초소를 늘리던지, 현대적장비를 늘리는것이 답이다. 장벽건설은 짓느라 국민혈세 낭비하고, 분명 조금지나면 철거해야하는데(100%장담), 철거때는 더천문학적인 자금이 필요하게될것이다! 70%의미국국민들 그장벽만보면 울화통이터질텐데, 미국의국민들 불쌍하다!!!
Guest 댓글 하두 많아 동일인인지 아닌지 햇갈리네요. 그래 Guest 가 올린 글은 인제 읽지도 안는다. 자기 주장을 피력하고 싶으면 먼저 ID 부터 가져라. 비겁하게 Guest 로 비아냥거리지 말고.
국경 장벽 대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