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도서 3장 읽으며 “치유의 사령관이었던 전임자들 따르라” 일갈

성경 들고 나온 펠로시 의장 [AP=연합뉴스]

전날 교회 앞에서 성경 들어 보이는 트럼프 대통령 [AP=연합뉴스]

남가주 중동 중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나학수)는 지난 11일 라하브라 웨스트리지 골프코스에서 개교 120주년 기념 동문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했…

사우스베이 한미노인회(회장 전충차)는 지난 18일(토요일) 칼스배드 플라워 필드와 산후안 카피스트라노로 1일관광 나들이를 다녀왔다. 50여명의…
매주 월요일 오전, LA 한인타운 올림픽과 놀만디 인근에 위치한 ‘코리아타운 시니어 & 커뮤니티센터’(이하 시니어센터) 영어 강의실은 활기로 …
LA 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이 ‘2026 성인평생교육 한국문화 특별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정규 과정에서 다루지 못했던 다양한…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관장 송정호)의 제19회 연례 자선 골프대회가 지난 16일 어바인의 스트로베리 팜스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에어비앤비…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오세정 전 서울대 총장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
박시진 서울경제 국제부 차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의 제2차 종전 협상과 관련해, 이르면 오는 24일 ‘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뉴욕포스트는 22…

버지니아 전역에서 21일 실시된 특별선거에서 연방 하원 선거구 재획정을 위한 개헌안이 찬성 51.5%(157만4,519표), 반대 48.5%(…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이란과의 종전 및 비핵화 협상과 관련해 “서두르고 싶지 않다”며 시간이 걸리더라도 미국이 원하는 합의 조건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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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고로 용서받지 못할 죄의 족쇄는 사람 그대로를 품고 보호하는 자의 것이 아니라 민심을 외면하고 쇼 프로의 피날레를 성전앞에서 하나님을 품은 듯, 성령을 품은 듯 원숭이 처럼 서 있는 자의 몫이다.
사람이 사람을 사람으로 품는 게 바로 지도자의 품격이다. 동성애도 낙태자도 종교가 없다면 사람일 뿐이다. 마리화나는 피해보다 덕이 엄청 많아서 각 주마다 투표로 선택한 민심이다. 성경에 의하면, 모든 죄는 사하나 성령을 기만하는 죄는 영원히 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한다. 책 한권도 잡아보지 않는 자가 성경을 끼고 역사적인 교회앞에서 사진을 찍어야만 하는 이유가 있다. 세살 먹은 애도 알 것 같은 눈 감고 야옹하는.... 성령을 알리가 없지만...
저 들고있는 성경책보면 호텔 서랍안에 들어있는 싸구려판. 한번 펼쳐보지도읺고 밑에 애들에게 하나 구해오라고 시켰겠지.
너희 정치인들은 너의 주하나님을 망령되게 하지말라.
미국 대통령이 될려면 다른것보다 단하나 인종차별을 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