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Hawaii - 사회

“10년간 4천억달러 소요”…바이든 ‘학자금 대출탕감’ 논란 격화

건전한 댓글 문화 운영 원칙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u.s.a?

    랜트비.전기세.모기지.등등.모두가 똑같은 팬더믹시기에.있어서 갑은게아니고.없으면 빌려서라도 갚아온.대부분의국민들을 멍청한.등 신으로만드는파렴치한 정부.오바마때부터 퍼주기식.

    09-27-2022 09:21:09 (PST)
  • Pierpoint

    승리하고, 미국의 건국가치가 회복되길 바랍니다

    09-27-2022 07:31:31 (PST)
  • Pierpoint

    저역시 caribbean님과 babonote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미국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있는건 어제 오늘일이 아닙니다.이번 중간 선거에서 정권교체와 더불어 보편적인 가치가 승

    09-27-2022 07:25:10 (PST)
  • caribbean

    전혀 자기 주장도 없고 견해도 없고 사실을 말하지도 못하고 증오만으로 가득차서 쓰레기만 뱉어나는 댓글들 좀 지우고 로그인 못하게 막읍시다. 미주한국일보 웹관리자님.

    09-26-2022 23:58:02 (PST)
  • 따따봉봉

    caribbean 과 babonote 은 트럼프 추종자들인데 둘다 마약쟁이에 사회부적응 저학력 가난한 세금 빨아먹는 세금충 들이다............이런 스레기들은 주로 트럼프를 추종한다

    09-26-2022 20:28:52 (PST)
1
2


KTOWN1번가 프리미엄 광고

  • 부동산부동산
  • 자동차자동차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오피니언

이전 다음
1/3

지사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