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3.2% 인상·월 59달러, 올해 8.7% 대비 절반 미달
▶ 파트B 보험료도 오를 전망 ‘시니어 구매력 하락’ 울상

내년도 소셜 연금이 3.2%라는 소폭 인상에 그치면서 살인적인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에 처한 은퇴자들의 일상이 더 어려워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로이터]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2026학년도 두 번째 학기(4~6월) 수강 등록신청 추첨이 지난달 31일 실시됐다. 시니어센터…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회장 박요한)은 지난달 26일 탄신 151주년 기념 행사에서 이승만 대통령 장학재단 설립을 발표하고 초대 이사장으…
남가주 충청향우회(회장 이은숙)가 지난달 30일 위티어 캔들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슈라이너 어린이병원 후원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
에디슨사가 대학 장학금 5만 달러를 지원하는 에디슨 장학생으로 2명의 남가주 지역 한인 고교생들이 추가로 선발됐다.에디슨사는 라카냐다 고교의 …
온몸의 근육이 퇴화하는 난치병인 ‘근이영양증’을 앓는 배재국(30)씨와 아버지 배종훈(60)씨가 약 3,000마일 거리의 미국 대륙 횡단에 도…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민들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현안은 가파르게 상승한 물가와 생활비인 것으로 나타났다.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UMBC) 정치연구소가…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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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30년이 아니라 50년을 일했어도 세금을 얼마나 더 냈느냐로 연금의 액수가 달라집니다.그래서 저는 젊은이들보고 세금은 능력껏 내라고 합니다.주위의 멕시칸들 조차 공장에서 30년 공돌이로 일하며 정상적으로 세금내면 2천불 정도 연금이 나오고 대개 자기 집을 갖고 있습디다.나이가 들어 웰페어 800불 받는 건 좀 ....
미국으로 이민와 일은1도 하지않았는데 노인이라하여 소셜연금 $800주면서 30년 이상 일한 미 시민노인은 연금 8백도 안된다면 믿어집니까? 연금선출 제도에 문제있어보이며 'No work No benefit'이 '미국 살린다'는 개념이 부족한듯- 모두들 '삼청대학교'로 가서 산수 공부 더 하고 와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