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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Hawaii - 사회

‘최강 첩보수단’ 외국인 도·감청법 운명은…연말 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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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parasitedaily5

    사탄숭배자덜이 꼬황의 지령을 받고 걸리는 사람덜 다 숙청한다...이북 저 뒤로 가라다..이북이 꿈의 나라인 미쿡.. 아니면 미쿡이 이북의 꿈의나라인가? 김종우니 × 1000000000000000 이 미쿡이다...

    12-09-2023 23:43:09 (PST)
  • nkd514

    도청당국은 개인의 사생활을 보호해야한다. 돈받고 또는 무료로 파렴치 작자들에게 공개하지말고 말이다!

    12-09-2023 21:59:06 (PST)
  • nkd514

    2009년 동해운동작자들이 출몰하기전의 뉴욕추석잔치에 약 6만여명의 한인들이모여들면서 이틀동안 밤늦게까지 서로의동질성을느끼며 잔치분위기에 취하였다. 그러나 동해운동작자들이 출현한 이후 점차참석인원이적어지더니어느듯 그야말로 쪼그라들어 지난해 주최측추산 2백여명 나그네 추산 50여명정도였다. 이제 이 댓글을보고 미친듯이 연예인들 특히 어린이 트롯가수들 앞세워 공격하듯 추석잔치 할것인가?는 의문도 생기긴 하나 그러나 이미 '마리아와 불후의 명곡'까지도 뉴져지로 빼앗겨 개털플러싱잔치! '평선생저주'가 답이아니다!

    12-09-2023 21:57:02 (PST)
  • nkd514

    여러 옌예인들이자살이라는명목으로 죽어나갔으며 2008년 mb집권 당시 자살률이 역대최고치에 달하였다. 이후 뉴욕에서는 할램한인폭행사건이 터지면서 한인및 아시안들이 묻지마 폭행으로 이어졌으며, 느닷없이 필리핀 거주 한인들이 수년동안 수차례에 걸친 무차별 피살사건들도발생하였다. 결국 동해운동은 망하였다. 망하자 이들 패거리들은 계돈타고 도주한 자들처럼 감쪽같이 사라져버렸고 한인언론은 입은꽉닫았다. 이후 많은 어린이 트롯가수가 등장하였다. 이후 6만여명 참석하든 플러싱 추석잔치에 지난해 주최측 주장 2백여명 정도-

    12-09-2023 21:43:28 (PST)
  • nkd514

    '국가안보를위해 필요한조치'에 어느정도 공감한다. 그러나 문제는 도청남용이라는것이다. 안보에필요한 도청자료들을 개인'먹자계'와 같은 안보와 관계없는 개양아치 패거리수준 작자들이 요구하여도 '우리가남이가'식으로 '한국해저주작자'들에게 평선생의 개인사생활까지 도청한 내용들을 쉽게 열람 또는 알려주는것 같다는 말이다. 일설에의하면 한국관련당국에서 '한국해-평선생'의 사생활 도청자료들을 넘겨주는 댓가로 년간 억단위의 정보비를 지출하고있다고한다. 연예인 최진실이 자살한이후 많은 연예인들이 따라하기식의 자살로 이어지며 >

    12-09-2023 21:25:23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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