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 ‘기억력 문제’ 지적 “공화당, 정치 쟁점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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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신경림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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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나이 많다고 봐줬다는 검사의 직무상 논리적이지 않다 그건 판사에 몫이다. 그래도 좌파들은 로버트허가 공화당이라고 욕해대기 , 언제나 상식이 통하는 날이 올까요
특검이 많이 봐준 것. 사실 바이든은 자신이 부통령을 언제 시작한 것도 기억을 못하고 자신의 아들이 죽은 년도도 기억을 못하니 큰 문제. 나이가 아니라 바이든이 문제. 나이가 많아도 정정한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