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인 78%가 해리스 지지…과거 바이든 90%·힐러리 92%보다 낮아
▶ 애리조나서 트럼프 오차범위 밖 앞서…해리스는 펜실베이니아 우위
민주당 대선 후보 해리스 부통령 [로이터]

재미한인수의사회(KAVS·회장 김용진)의 2026년 춘계 골프 토너먼트가 지난 3일 어바인의 스트로베리 팜 골프장에서 열렸다. 지난 1972년…
![[인터뷰]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 ‘추모 묘역’ 조성 첫 안장식 [인터뷰]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 ‘추모 묘역’ 조성 첫 안장식](http://mimg.koreatimes.com/200/120/manage/la/images/people/1778229512_people_image_1.jpg)
재향군인 복지와 권익 증진을 위한 비영리단체인 ‘오퍼레이션 PTSD 베테런스 그룹’이 이터널 밸리 메모리얼 팍 재향군인 전용 묘역 내에 ‘미국…
10명, 20명, 100명….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인사를 건네도 그는 단 한 번도 귀찮은 기색 없이 환한 웃음으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초면…
플러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보이스카웃 트룹 1747이 지난 3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이글 코트 오브 아너’ 행사를 열고 이글…
한국인 디아스포라 작가들(KDW·대표 홍영옥)이 오는 10일부터 소설가 강태식과 함께하는 ‘소설창작 심화반: 단편소설 완성 과정’을 개설한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뉴욕주의 ‘2027 회계연도 예산안’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7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의회 지도부와 역대 최대 규모인 …

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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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당연하지. 프로는 프로를 알아보는 법. 같은 흑인이 흑인을 더 잘 아는 것. 도대체 오바마란 놈은 요새 급하니 돌아다니며 흑인이 왜 트럼프를 지지하냐고 망언. 그 잘난 피부 색깔이 국익보다 더 중요? 이런 놈이니 이란의 동결자금을 순순히 내주고 300억불을 추가 현찰로 줘 이란은 그 돈으로 테러단체를 지원해 미군을 위태롭게 만들고. 한인 유권자 분들도 깨어나야
그리고 프리메이슨이고 전통적인 흑인도 아니고 인도계다..아무도 지지하지 않는 이 인간이 나온건 순 프리메이슨 조작이다...
까말 하리수는 여장남자다...또바마처럼 똥성연애자고 마이클 또바마처럼 여장남자다.....지금 미쿡은 똥성연애자가 판치고 있다...
흑인과 라티노 50%가 공화당을 지지하는날 미국은 다시 위대한 강국이 되리라. 갈길이 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