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T, UCLA 입학통계 분석
▶ 한인 등 아시안은 그대로
▶ 백인 신입생만 8.8% 줄어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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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민자들의 정착이 숙성해져서 affirmative action이 없어도, 이민사회와 비백인 사회가 백인들의 주류사회에서 경쟁력있는 실력을 내재하고 있다는 증거다. 하지만 사회의 시스템과 곳곳에 뿌리박은 장벽들, 유리천정, 교활한 차별들이 존재한다. 오바마 신화와 같이 장벽과 차별을 극복하는 실례들이 곳곳에서 평범한 뉴스가 되기를 기원한다.
같이 더불어 살아야지요...
백인 하얀 이들은 게속 줄어 몇년있으면 백인이 소수가될것 그때가서 울지말고 지금 이라도 흑백 노란 빨강따지지말고 서로 서로 도우며 믿으며 같이 차별 없이 사는게 현명한데도 차별하며 나만 지들끼리만 살겠다고 떠드는이들이 있으니 요게 바보 머저리가 아니고 무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