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A 영화&TV 아카이브는 23일부터 12월7일까지 학교 내 제임스 브리지스 극장서 ‘최신 중국 시네마’라는 제하에 8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중국 영화는 계속해 새로운 인재를 배출하면서 스스로를 재창출해 왔다. 엄격한 통제 하의 중국 영화계에서 당연히 눈부신 성장을 보인 것이 불법의 경계선을 아슬아슬 하게 넘나드는 독립영화계. 이들은 정부 검열을 피해 위험을 무릅쓰고 홍콩과 외국 제작자의 이름을 빌어 영화를 만들고 있다. 또 일부는 DV와 16mm로 대담한 주제를 작품화하고 있다. 중국 영화계는 1993년 정부가 스튜디오들에게 이득을 남기라고 독려하면서 사기업들이 영화제작에 참여하기 시작했고 또 까다로운 규정도 점차 완화됐다. 요즘은 그래서 독립영화의 제작이 전보다 많이 수월해진 상태. 시리즈에는 제5세대 감독 닝 잉 등과 신예들의 작품이 고루 소개된다. 여러 편의 영화가 세계 또는 미국 최초 상영되는데 국내서 상영 금지된 ‘문지방의 악마들’(지앙 웬 감독)과 1993년 ‘푸른 연’을 만든 이후 영화제작이 금지됐던 제5세대 감독 티안 주앙주앙의 컴백 작품 ‘시골의 봄날’ 등이 주목할 영화다.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장병우)는 지난 27일 캘리포니아 컨트리클럽에서‘함께 만드는 평화, 더 나은 미래’를 슬로건으로 한 통일활동기금 모금…

광복회 LA 지회가 지난 25일 용수산에서 김혜자 제4대 지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후손과 가족을 비롯해 대한인국민회…
‘무도 태권도’의 가치를 되살리고 전 세계 태권도인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대규모 축제가 남가주에서 열린다. 오는 5월16일(토) 시티 오브 인더…
한인 정신건강 비영리단체 유스타 파운데이션(대표 박소연)이 ‘부부관계 회복 웍샵’을 개최한다. 이번 웍샵은 이민사회에서 심화되는 부부 갈등이 …
지난 23~24일 LA 카운티 정신건강국에서 자살 위기 상황에서의 경청과 역할 분담을 주제로 한 ASIST 웍샵이 한국어로 진행됐다. 이날 웍…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28일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상ㆍ하원 합동회의 연설을 통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중심으로 한 동…

메릴랜드의 유명 셰프이자 레스토랑 경영자인 브라이언 볼타지오가 요리 전문 채널인 푸드 네트워크가 개최한 챔피언 토너먼트(Food Network…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9일 독일 주둔 미군 감축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조만간 결정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압박성 메시지일 수도 있지만 실제…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