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여대생인 케이티는 쿠바청년 하비에르와 정열적인 춤을 추고 있다.
1987년 패트릭 스웨이지와 제니퍼 그레이가 나온 ‘더티 댄싱’의 재해석판. 성숙한 옛 영화에 비하면 새 것은 아이들 소꿉장난 같다. 두 10대 남녀 배우 모습이나 화면 및 서술 방식 등이 모두 깔끔하긴 하나 제목처럼 ‘더러운 춤’이 갖춰야할 뜨거운 정열이 부족하다. 병아리들의 ‘더티 댄싱’이다. 공동 제작자이자 안무 담당가인 조앤 잰슨의 실제 경험을 영화화했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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