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러리 후보와 함께한 한인들. 왼쪽 2번째부터 박부연 전 달라스 한인체육회장, 김종현 전 호남향토장학회 이사장, 이현정특보
오늘 텍사스 주와 오하이오 주의 예비선거가 힐러리와 오바마의 오차 범위내 박빙의 접전이 에상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내에서는 벌써 공화당 후보로 결정된 매케인 후보에 맞서 대의원 확보수가 적은 후보가 사퇴, 본선체재를 갖춰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대의원 수가 100명이상 뒤지고있는 힐러리 후보에 대한 사퇴를 요구한 주장이어서 관심을 끌고있다. 이와관련 지난 1일 힐러리 캠페인본부 특보 이현정 양의 주선으로 힐러리 후보와 악수를 나눈 김종현 전 호남 향토장학회 이사장은 “이번 예비선거에 한인유권자가 모두 참여함으로써 한인투표권의 중요성을 주류정치사회에 인식시키고 한인정치력을 신장시키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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