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의 “How Are You Connected” to Team USA행사의 일환으로 2008년 북경 올림픽 게임 참관을 위한 여행권을 총 8명에게 제공한다고 고유미 홍보관계자가 1일 전했다.
이들 1등 당첨자들은 왕복 비행기표, 특급호텔 숙박권, 올림픽 행사 티켓, 8,000달러의 경비를 받게 되며 미 올림픽 대표 선수단을 만날 수 있는 기회도 가지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AT&T 고객들에게 올림픽 게임이 열리는 중국으로 초대하여 역사적 순간을 현장에서 지켜보고 감동을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오는 5월 30일까지, 누구나 www.att.com/world를 통해 경품추첨행사에 등록할 수 있다.
AT&T 무선 서비스 고객들은 자신의 AT&T 휴대전화를 통해 번호 2008번으로“TeamUSA”라는 텍스트 메시지를 보내서 등록할 수도 있다. 정규 텍스트 요금이 적용되지만, 등록을 위해 제품을 구매할 필요는 없다.
또한 참여자들은 자신들이 어떻게 미 올림픽 대표선수들과 연결되어 있는지에 관한 짤막한 설명과 함께 사진이나 비디오를 업로드하고 에세이를 제출하거나, 선수들과 공통점을 찾는 설문지를 완성함으로써 www.HowAreYouConnected.com에서 보너스 등록기회를 얻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att.com/world(한국어) 방문하면 된다.
오는 14일을 시작으로 8주 동안 매주 1등 당첨자 한명씩이 발표될 예정이며, 그 외 2등과 3등 당첨자들은 Nintendo Wii 게임기와 “Mario and Sonic at the Olympic Games,” 올림픽 공식제품 및 미국 올림픽 선수의 사인이 들어있는 사진을 받게 된다.
AT&T 올림픽 후원 디렉터인Jason Simpson은 “미국 올림픽 팀의 자랑스러운 후원사로서, AT&T는 아시아계 미국인들과 2008년 북경 올림픽 게임과 미 올림픽 선수단 간의 연결고리를 만들고자 한다” 며 행사의 취지를 설명한다. 또 미국선수들에 관한 정보는 www.attblueroom.com을 통해 얻을 수 있다.
AT&T 는 미국 올림픽 팀의 공식 후원사로서 미 올림픽 위원회에 통신 서비스 및 중요한 재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AT&T는 북경 올림픽 게임에 출전하는 미 올림픽 선수단의 공식 통신 서비스 파트너이며, 미국 육상 협회, 미국 체조 협회, 미국 수영 및 미국 다이빙 협회를 포함한 몇 몇 국내 기관의 공식 협력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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