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로병원 위반 단속 강화
주 보건당국이 양로병원에 대한 규정 위반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17일 산타모니카의 양로병원에 10만 달러의 벌금이 부과된 데 이어 이번에는 오렌지카운티의 한 양로병원에 7만 5,0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됐다.
주 공공보건국(CDPH)은 코스타메사의 ‘빅토리아 재활 및 양로센터’의 적절한 의료조치 부족으로 입원 환자가 사망했다며 이 양로병원에 ‘더블에이등급 위반’에 따른 벌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양로병원은 주정부와 연방정부의 위생 및 안전규정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최저 100달러에서 10만달러까지 벌금이 부과된다.
뉴질랜드 재난구조팀 파견
지난 22일 규모 6.3의 강진으로 수 백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뉴질랜드에 캘리포니아 긴급재난구조팀 74명이 파견된다. 뉴질랜드로 파견되는 긴급재난 구조팀은 LA인근 파코이마에서 재난구조 준비를 마친 뒤 23일 저녁 강진이 발생한 뉴질랜드의 크라이스트처치 지역으로 출발했다.
뉴질랜드 재난구조팀 파견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이 출연해 자신들의 재활 치료과정을 예술로 승화한 뮤지컬 공연이 펼쳐진다.
다우니의 ‘랜초 로스 아미고스 재활병원 환자들은 오는 25일 오후 6시 30분 바바라 라일리 커뮤니티&시니어 센터(7810 Quill Dr, Downey)에서 뮤지컬 ‘태양빛을 향하여’(Walking on Sunshine)를 공연할 예정이다.
올해로 12번째를 맞는 이 공연은 재활치료를 받는 환자들과 가족들에게 성공적인 재활 과정을 보여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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