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식 파괴 한인 바이얼리니스트

모간 라이브러리 앤 뮤지엄 클래식 연주회에서 모히칸 스타일의 헤어와 아방가르드한 패션을 선보인 바이얼리니스트 한빈. <제공 뉴욕타임스>
남성 클래식 연주자는 턱시도를 입는다. 청중들도 ‘격식 있는’ 패션을 기대한다. 이런 고정관념을 파괴한 ‘아방가르드’ 바이얼리니스트 한빈(22·한국명 유한빈)이 화제를 낳고 있다.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병률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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