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8명참가 ‘챔피언’ 김원규씨

수상자들이 회장 장희진(앞줄 오른쪽)과 이경근 고문(앞둘 가운데)과 같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애로헤드 골프클럽(회장 장희진)는 지난 21일 오후 12시30분, 코로나 소재 도스 라고스 골프코스에서 48명의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제213차 월례 토너먼트를 갖고 인근 히비키 스시식당에서 저녁식사와 시상식을 갖고 친목을 다졌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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