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입학예정자 포함… 타인종에도 수여
▶ 인랜드교회 장학위원회, 남가주지역서 28명 학생 선정

인랜드 장학회 관계자들과 장학금 수혜자들이 장학금 전달식을 마친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랜드교회(담임목사 최병수) 산하 ‘인랜드 장학위원회’(위원장 최재현)는 올 대학 입학예정 학생들을 비롯, 대학, 대학원 풀타임 학생 총 28명에게 1인당 500~1,000달러씩 총 2만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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