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만 대학교는 1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 학교 어바인 캠퍼스(16355 Laguna Canyon Rd.)에서 퇴역군인들을 위한 첫 번째 무료 직업박람회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회생활로 돌아온 퇴역군인들이 직장을 잡기 위한 인터뷰 테크닉, 이력서 작성법, 베테런 베 니핏, 제대 후 어떻게 정신적으로 재무장하는가 등에 대해서 설명한다. 또 로컬 기업주들이 군에서 익힌 기술을 어떻게 사회에서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웍샵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앰베츠’(AMVETS) 법률 클리닉에서 나온 변호사들이 퇴역군인들이 연방법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권리에 대해서 설명한다.
브랜드만 대학교의 ‘군과 베테런 관계’ 디렉터인 체메인 하렐은 “군 복부를 마치고 돌아온 퇴역군인들에게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원만하게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하는 로컬 기업은 어드밴티지 세일즈&마케팅, 뱅크 오브 아메리카, 카운티 오브 오렌지, 에드워드 존스, 카이저 퍼머넨티, 오클리, 스쿨스 퍼스트 크레딧 유니온, 퍼시픽 라이크, 팍 하이츠 아비아라 리조트, 스태프마크, 멘스 웨어하우스, UPS, 버라이즌 와이어리스, 웰스파고 등이다.
한편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퇴역군인의 실업률은 지난해에 12.5%인 반면 일반인들의 실업률은 8.7%이었다.
brandman.edu/landing/military_career_fair.asp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