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9일 오후 7시 30분 실로암 교회
▶ 100교회 힐링 릴레이 콘서트 해외공연
찬양사역자이자 CCM 프로듀서, 극동방송의 진행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희망전도사 강원명(사진) 전도사가 대한민국 100 교회 힐링 릴레이 콘서트의 일환으로 북가주를 찾는다.
강 전도사는 오는 9일(금) 오후 7시 30분부터 샌리앤드로에 있는 실로암 교회(1484 156th Ave. San Leandro)에서 찬양간증의 밤 시간을 갖는다.
2008년 앨범 ‘흔적’발매를 시작으로 2009년까지 전국의 100교회 희망 릴레이 컨서트를 펼쳐왔던 강전도사는 당시 희망을 잃어가던 교회와 성도들에게 하늘로부터 오는 진정한 희망을 전해왔다.
2009년 두번째 앨범 ‘힐링’을 발표한 이후 치유를 주제로 한 찬양집회 ‘치유콘서트’를 한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9월 안산 꿈의 교회를 시작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해외는 10월 베트남 호치민시의 들꽃교회를 시작으로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를 거쳐 이번에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하게 됐다.
그는 이어 LA와 뉴욕의 한인교회를 찾을 예정이며 내년에는 일본과 호주 뉴질랜드등에서 희망콘서트를 이어간다.
1995년 극동방송 전국 복음성가대회를 통해 데뷔한 강원명 전도사는 17년 동안 남성듀엣 “평화나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앨범 뿐 아니라 “다윗과 요나단”, “러브”, “정예원”, “한원찬” 등 30여개의 앨범에 Producer로 참여했으며, CCM기획사 “피스뮤직”을 이끌며 크리스챤 문화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또한 500여 교회의 찬양집회 인도와 라이브 공연에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문의 (510) 468-5999(교회), (925) 803-1427(목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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