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 친구 커플끼리 단체 예매도 활발
▶ imtaekyung.eventkorean.com서 온라인 예매중
"여심 흔드는 명품보이스 매력적"
본보 주최
좌중을 압도하는 가창력으로 ‘불후의 명곡’ 출연가수들이 가장 피하고 싶은 존재, 명곡판정단과 그날 초대된 전설들이 기립박수로 화답하는 말이 필요없는 존재, 임태경의 북가주 공연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산호세 김모(62)씨는 "임태경이 불후의 명곡 패티김편에서 ‘사랑은 생명의 꽃’를 부를 때 그의 팬이 되었다"며 "그렇게 노래를 잘하는 사람은 처음 본다"고 말했다. 그는 "임태경의 노래는 들을 때마다 감동"이라며 "원곡을 잊어버리고 임태경의 노래에 푹 빠진다"고 행복해했다.
지난 1일 온라인예매 사이트가 오픈되자마자 새벽에 신청한 더블린의 케이시 정(47)씨는 "남편이 임태경의 팬이라 예매를 서두른 것"이라며 "임태경이 불후의 명곡에서 부른 ‘동백아가씨’를 특히 좋아한다"고 말했다.
산호세 정호숙씨는 "우리 부부를 포함 친구부부 커플 5팀과 함께 가기로 해서 50달러 좌석 10매를 구매했다"며 "평균 70대인 5팀이 임태경 라이브 공연을 보면서 좋은 추억을 쌓기로 했다"고 흥분된 목소리로 답했다.
임태경은 불후의 명곡’ 배호 특집편’에서는 첫번째로 무대에 올라 파죽의 7연승을 올리며 신기록(공동)을 세우는 등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감정표현, 절제된 가창력, 명곡을 다시 빛나게 하는 명불허전으로 매무대마다 화제를 모았다.
여심을 흔드는 명품보이스 크로스오버 테너 임태경은 미주 첫투어인 북가주에서 그의 매력을 맘껏 떨칠 것으로 기대된다.
본보 주최로 열리는 임태경 콘서트는 http://imtaekyung.eventkorean.com에서 온라인 티켓예약을 하면 된다. 각 티켓가격(30, 35, 50, 75, 100, 120달러)별로 접수순서에 따라 앞자리부터 배정된다. 120달러 좌석은 매진된 상태이다.
▲일시: 9월 29일(일) 오후7시
▲장소: Campbell Heritage Theatre(1 W. Campbell Ave Campbell, CA 95008)
▲문의: 본보 사업부 (510)777-1111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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