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네티컷 주립대 여자농구 감독 지노 어리에마
지노 어리에마(Geno Auriemma) 커네티컷 주립대학교 여자농구 감독이 올림픽 여자배구대회 감독에 임명됐다.
지노 어리에마 감독은 전국에서 가장 지명도가 뛰어난 대학 여자농구팀 감독으로 지난 28년 동안 전국대회에서 8번의 챔피언을 한 바 있다.그는 2012년 올림픽 여자 배구팀의 감독으로 챔피언을 하여 금메달을 획득, 더욱 유명해졌으며 금년도 커네티컷 주립대학교 여자농구대회의 첫 게임을 시작으로 지난 9월 6일 또 다른 기록을 세우는 행사가 있었다.
그것은 전국 여자 배구선수 팀 캐롤 켈랜(Carol Callan) 국장이 커네티컷 주립대학교를 방문하고 지노 어리에마 감독에게 2014년 세계 여자농구대회와 2016년 올림픽 배구대회 감독으로 임명을 한 것이다.이로써 그는 미 올림픽 역사상 올림픽 여자 배구대회 감독을 2차 연속으로 하게 되었다.
전국대학교 여자 배구대회의 전문가는 어리에마의 올림픽 여자배구대회 감독 임명에 대하여 “금년도 커네티컷 주립대학교 여자농구대회의 첫 게임을 시작으로 2016년 올림픽 배구대회에 이르기까지 모든 배구대회를 완승할 것이다.”라고 평했다.
또한 커네티컷 주립대학교 여자농구팀은 2014년도와 2015년도에 전국대회에서 우승할 것은 물론이려니와 그 사이에 있는 세계 여자선수권대회와 올림픽 배구대회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할 것이라고 하면서 올림픽 대회 6연승과 커네티컷 주립대학교의 10번째 챔피언을 예언하였다.
지노 어리에마는 ‘올림픽 여자배구대회의 감독은 한 번으로 족한 것이며 다른 사람이 코치를 할 수 있도록’ 감독의 직위를 사양하였으나 미 올림픽 위원회와 국가 배구팀 캐롤 켈랜 국장의 끊임없는 권면했었다.
올림픽 위원회에서는 정부의 고관들은 물론 국방성 연합합동본부 마틴 댐프시 의장(General Martin Dempsey)과 그의 아내 디니(Deanie)를 동원하여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국가 여자농구팀을 코치할 수 있도록 감독직의 임명을 수락하라.”고 종용 하여 “국가를 위한 일이라면 더 이상 사양할 수 없다.”면서 커네티컷 주립대학교 당국과 이를 의논, 감독직을 수락한 것이라고 한다.
지노 어리에마가 국가선수들을 코치하는 일은 무상으로 하는 것이며 “나는 올림픽 위원회에서 바라는 것이 없으며 내 조감독을 선택하는 것도 내가 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성명을 발표하여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그의 겸손한 마음을 높이 평가했다. <곽건용 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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