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진(맨 오른쪽부터) 2013미스코리아 뉴욕 미, 신학연 뉴욕한국일보 사장, 김기철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미주지역 부의장, 장재민 미주한국일보 회장, 존 리우 뉴욕시감사원장, 김민선 뉴욕한인회 이사장, 손세주 뉴욕총영사관, 민승기 뉴욕한인회장,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가수 소향, 이보라 2013 미스코리아 선 등 제33회 코리안 퍼레이드 그랜드 마샬단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퍼레이드 선두에서 연도에 나온 관중들의 환호를 받으며 행렬을 이끌고 있다.
▲뉴저지 릿지필드 메모리얼 고등학교 마칭 밴드 단원들이 행진하고 있다.
▲맨하탄 32가 야외장터에 마련된 500명분 비빔밥 만들기 행사에서 그랜드 마샬단이 초대형 비빔밥을 비비고 있다.
▲TKC 열린 노래자랑 대회 ‘TKC 케이팝 스타’에서 이적의 레인을 불러 대상을 차지한 이성룡(오른쪽 세 번째)군이 한국 왕복 항공권과 SBS 케이팝 스타 시즌 4 본선 진출권을 얻고 기뻐하고 있다.
▲뉴욕의 젊은 한인 예술인들의 모임인 KANA(뉴욕한인예술대연합)은 9일 한글날을 기념해 ‘해피 한글 데이’를 진행, 타인종 여성이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젊은 한인남녀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공연예술센터는 이날 신명나는 풍물로 퍼레이드를 이끌어 눈길을 끌었다.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참가자가 힘차게 징을 울리고 있다.
▲뉴욕주 태권도연맹 시범단이 퍼레이드 도중 호쾌한 격파시범을 보이고 있다.
▲K-타운 페스티벌에서는 탱고음악에 맞춰 발로 그림을 그리는 한인 예술가 정치훈씨의 이색 퍼포먼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금강산 식당은 이날 떡 메치기 이벤트를 펼쳐 타인종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건장한 타인종 남성이 떡메치기 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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