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체스터.퍼트남 카운티 ‘인턴십 코넥스’개설
웹사이트를 발표하는 아스토리노 웨체스터 카운티장과 오델 퍼트남 카운티장
지난 3일 로버트 아스토리노 웨체스터카운티장과 퍼트남 카운티의 메리엘넨 오델 카운티장은 이웃하는 두 카운티의 공동 인턴십 창구인 카운티 웹사이트(www.westchesterputnaminternships.com.)를 발표했다.
‘웨체스터- 퍼트남 인턴십 코넥스(The Westchester-Putnam Internship Connex )라는 타이틀의 이 프로그램은 ‘웨체스터-퍼트남 워크포스 인베스트먼트 부서(WIB)’에서 13개의 대학 근처 및 웨체스터 및 인근의 비즈니스와 합력하여 만들었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의 특정 전문 분야를 필요로 하는 로컬 비즈니스를 연결시켜 주는 것이다.
아스토리노 카운티장은 “대학생들과 이곳 비즈니스의 요구를 충족시켜 주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들이 재학 중에 전공 분야에서 의미 있는 경험을 쌓을 것이며 졸업 후 연결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돈을 벌거나 학점을 쌓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또한 “뉴욕의 지적 수도(New York’s Intellectual Capital)임을 자부하는 우리 웨체스터는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그 이름을 유지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리엘넨 오델 퍼트남 카운티장도 “퍼트남 카운티가 미래의 리더들을 키우는데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대학생들이 실제적인 직업현장의 경험을 쌓으며 비즈니스에 새롭고 젊은 혈기를 넣어줄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WIB’와 두 카운티는 수년 전부터 서머 잡 프로그램과 인턴십을 창출해 협력해왔었으며 2011년 이를 위한 웹사이트를 만들자는 아이디어를 연구 개발하기 시작했다. 연구는 웨체스터 지역 내의 대학교 학생들과 지역 비즈니스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10월부터 이 사이트는 연중 계속해서 운영될 예정이다.
따라서 학생들과 비즈니스 운영자들은 본 웹사이트 내에서 전공, 부전공, 기술과 전문분야 등 상세한 정보와 근무 기간, 근무시간 및 지급액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이 프로그램에는, Regeneron, WestMed, Candela Systems, Buzz Creators, ArtsWestchester, The New NY Bridge, Harquin Creative and the Westchester Bar Association 등 90개의 비즈니스 업체가 등록을 했으며 웨체스터와 퍼트남에 위치하고 있는 모든 대학교가 사인을 했다고 한다.
현재 등록을 포담 대학교, 사라 로렌스 대학, 페이스 대학교, 퍼체스 뉴욕 주립대학 등 13개의 대학이 200여개의 전문분야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비즈니스에 소개하게 되는 것이다. <노려 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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