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이노비>
비영리 문화예술 공연단체 이노비(대표 강태욱)가 19일 뉴저지 버겐 한인 양로원을 방문해 무료 음악회를 개최하고 한국의 가곡을 선사하며 한인 노인들을 위로했다. 럿거스 대학 한인봉사동아리 학생 4명이 동참한 이날 행사에서 이노비는 준비해간 떡을 노인들과 나누며 고향의 향수를 달랬다.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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