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저지 연방하원 출마, 1차 목표 100만달러
2014년 뉴저지 연방하원의원 제5선거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로이 조 변호사가 기금모금 캠페인에 본격 나선다.
이번 캠페인은 민주당 전국위원회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조 변호사가 뉴저지와 버겐민주당 등 지역 민주당 위원회의 지지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100만 달러 모금이 1차 목표다.
조 변호사는 “지역 민주당의 지지를 확보하려면 선거자금 모금 능력을 입증 받아야 한다”며 “100만 달러 모금이 1차 목표인 만큼 한인 및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후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제5선거구는 공화당 중진 스캇 가렛 의원이 버티고 있는 공화당 우세지역이다.
로이 조 기금모금 캠페인은 이달 ▲29일 오후 7시 금강산 식당에서 열리는 ‘뉴욕 후원회 모임(후원회장 추대)’을 시작으로 ▲30일 오후 6시 잉글우드 클립스 소재 스파이크 리 후원자 자택(69 Dillingham Place)에서 열리는 기금모금 파티에 이어 ▲12월5일 워싱턴 DC 유명 법무법인(Williams & Connolly)의 패트릭 김 변호사 & 크로웰 & 모링의 찰리 황 변호사 주최 기금모금 파티 ▲12월6일 브라운대 동창 및 전문직 종사자 주최 기금모금 파티 ▲12월12일 오후 6~9시 맨하탄 허드슨 본드(215W 40St NY) 한인 및 아시안 변호사 그룹 주최 기금모금 파티(누구나 참가 가능) ▲12월17일 유명 법무법인(Trenk & DiPasquale: 코리 부커 상원의원 전 파트너) 주최 기금모금 파티 등으로 이어진다.
▲기금모금 파티 참가 문의: 732-207-7974
<이진수 기자>
jinsoo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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