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혈증 괴사로 팔다리 절단 김신애씨

급성패혈증으로 양팔과 다리를 절단 후 현재 회복중인 김신애(맨 왼쪽)씨와 남편 백성인 전도사 가정의 단란했던 모습.
패혈증으로 양팔과 양다리를 절단하고서도 희망을 끈을 놓지 않고, 사투를 벌이고 있는 한인 여성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져 한인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있다.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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