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캐나다 빅토리아 아일랜드
▶ 시애틀에서 페리 이용 2시간40분이면 도착, 아름다운 항구와 건물

빅토리아 아일랜드의 자랑인 부차트 가든. 성큰 가든은 그 중에서도 대표적으로 아름다운 장소다.
캐나다 사람들이 노후를 보내고 싶은 곳 1순위이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으로 알려진 브리티시 컬럼비아(British Columbia)의 빅토리아 아일랜드(Victoria Island).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페리를 타고 약 2시간40분이면 도착하기 때문에 미국 서북부에 거주하거나 여행 중이라면 다녀오지 않으면 왠지 서운한(?) 곳이다. 눈이 시리도록 새파란 바다 위에 떠 있는 새하얀 요트들이 어우러진 모습이 그림 엽서마냥 아름답다. ‘정원의 도시’(City of Garden)라 불리는 빅토리아 아일랜드는 이름에서부터 영국의 색채가 묻어나는 만큼, 존재만으로도 랜드마크가 되는 빅토리아 양식의 건물들이 가득하다. 그뿐인가. 비교적 온화한 기온과 천혜의 자연환경은 이곳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든다. 올 여름 빅토리아 아일랜드를 방문해야 하는 이유를 다 나열하다 보면 끝이 없을 정도다.












![[인터뷰]](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_list/1772700185_top_list_image_0.jpg)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임세원 서울경제 국제부장
성민희 소설·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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