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미주여성코랄
미주 여성코랄의 김미나(가운데) 단장, 오성애(오른쪽) 지휘자, 이지원 홍보담당자가 사랑의 음악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오렌지카운티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여성합창단인 ‘미주 여성코랄’(단장 김미나ㆍ지휘 오성애)은 오는 29일(일) 오후 7시 어바인 베델한인교회(18700 Harvard Ave.)에서 창단 23주년 기념 사랑의 음악회를 갖는다.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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