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분 주차’표지판’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센빈센트 테대로 대로와 몬태나 도로가 교차하는 지점 인근에 배치되어 있다. 시정부 교통부 대변인 조나단 후이는 이날 AP통신에 이 주차표지지나의 1분은 장난이 아닌 오기였다고 확인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미국에서 복잡한 주차 규제와 불법주차 과태료가 비싸 현지 운전자의 짜증을 불러일으키는 것으로 유명한 로스앤젤레스에서 운전자에게 혼란까지 주는 주차표지판이 등장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고 AP통신, CBS 등 외신이 지난 23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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