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수료 현금·머니오더만 받으며 객장 홍보 안해
▶ ATM기 인출 수수료가 더 비싼 경우도

뉴욕총영사관 민원실이 수수료를 현금과 머니오더로만 받고 있어 이에 대한 한인 민원인들의 불평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사진은 뉴욕 총영사관의 민원실 모습.
얼마 전 여권갱신을 위해 뉴욕총영사관 민원실을 찾은 한인 김모씨는 수수료 지불과정에서 불편한 경험을 해야 했다. 김씨는 여권창구에서 53달러의 수수료를 지불하기 위해 크레딧 카드를 사용하려 했으나, 직원으로부터 현금만 받는다는 말을 들은 것이다. 김 씨는 어쩔 수 없이 인근의 은행을 왔다갔다하는 수고를 해야 했다.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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