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이민자 오바마케어에 무관심
▶ 매디캘과 혼동하는 경우 많아

이스트베이 한인봉사회 손예리 지역사회건강 프로그램 담당자가 비이민자들과 관련된 오바마케어에 대해 설명 하고 있다.
작년 5월 대학교를 졸업 후 OPT자격으로 취업에 성공한 유학생 신모(28)씨는 2014년 세금보고를 준비하던 도중 뜻하지 않은 소식을 접했다. 의료보험 없이 소득이 신고 돼 벌금을 물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신씨는 “유학생 보험이 취업과 동시에 만료됐지만 크게 아픈 곳이 없고 보험비의 부담도 있어 보험을 연장하지 않았다”며 “오바마케어가 유학생신분인 나에게도 해당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병률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 최대 규모의 통근철도 시스템인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의 노조 파업이 사흘째 이어진 18일 뉴욕시와 교외지역을 잇는 첫 평일 통근길이 …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워싱턴 기념식이 17일 오후 버지니아 비엔나 소재 한미과학협력센터에서 열렸다.워싱턴호남향우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

샌디에고 지역 최대 이슬람 사원에서 18일 총기난사로 최소 5명이 숨지는 참극이 벌어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증오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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