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미디어 조아>
미디어 조아(대표 한지수)는 지난 3일 맨하탄 소재 존 제이 칼리지에서 열린 ‘인신매매 패널 토론’에 참가해 대학 교수와 학생 등 참가자들에게 일본군 강제동원 위안부 피해자들의 생생한 증언이 담긴 위안부 구술집 ‘들리나요’ 영문판을 전달했다. 존 제이 칼리지 탈리아 브르차포로스(왼쪽부터)교수가 스티븐 카발로 작가, 한지수 대표로부터 들리나요 영문판을 전달 받고 있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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