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성균관대학교>
한국의 성균관 대학교가 한국문화 전파를 위해 해외에 파견한 ‘2015 글로벌 성균 문화 기획단’이 8일 맨하탄 센트럴팍에서 다양한 한국문화 홍보활동을 펼쳤다. 정재승, 송영재, 박성국, 이재원씨로 구성된 기획단은 이날 한복을 입고 태극 문양이 새겨진 부채와 한국 엽서, 젓가락, 한국 홍보책자 등을 타인종들에게 배포했다. 이들은 7월 중순까지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병률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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