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세군 자선냄비등장, 온정의 손길호소

저물어 가는 한해와 함께 올해도 어김없이 구세군 자선냄비가 등장했다. 구세군 자선냄비가 첫 타종을 시작한 20일 샌프란시스코 메이시스앞 자선냄비에 어린이들이 성금을 넣는 것을 오관근 사관(구세군 상항 올네이션스 교회 담임)이 도와주고 있다. 오른쪽은 자원봉사에 나선 올해 80세의 박응수 부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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