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치몬드 사진 컨테스트에서 동상을 수상한 최영희씨의‘즐거운 수학 여행’ 작품.

본보 강승태 사장이 대상을 수상한 서창주씨에게 상패와 부상인 한국왕복항공권을 전달하고 있다.

리치몬드 사진컨테스트에서‘사랑의 신비’ 사진으로 입선한 박점숙씨가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왼쪽은 이날 진행을 맡은 이 재식 컨테스트 준비팀장.

리치몬드 침례교회에서 5일 열린 제7회 사진컨테스트 시상식. 20명의 입상 작품도 전시되어 있다.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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