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 주최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회장 박종권)가 23일 뉴저지 프라미스 한국학교에서 개최한 ‘제12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에서 지한결(세종한국학교)군이 대상을 수상했다. 뉴욕•뉴저지 일원 5~9학년 19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이날 대회에서 지군은 ‘한결 맛있는 요리로 한결 행복한 세상을 요리 할래요’라는 제목으로 노숙자들에게 음식을 제공했던 봉사경험을 나누며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지군은 이날 수상으로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주최 ‘제33차 학술대회 및 나의 꿈 말하기’ 본선대회에 동북부 지역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한편 이날 대회 금상은 박재우(세종한국학교) 군이 차지했으며, 은상 차세린(아콜라한국문화학교), 동상 장예린(베다니한국학교)•정승연(성바오로정하상한국학교), 장려상 최세린(뉴저지한국학교)•박호연(발보리무궁화한국학교)•김수진(커네티컷토요한국학교) 양에게 각각 돌아갔다. A3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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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병률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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