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비아 등 출발 전복·파선 잇달아 하루 4,000명 구조도

중국 시천성 남서쪽 자오주에서 가방을 맨 어린이들이 절벽 위에 있는 마을로 가기 위해 절벽을 기어오르고 있다. 이 마을에는 대략 70여가구가 옥수수와 목축을 하며 살고 있는데 6~15세의 마을 어린이 15명은 절벽 아래 도시의 학교 기숙사에 살면서 2주에 한 번씩 집으로 가기 위해 절벽을 기어오른다. 어린이들은 절벽에 대나무로 만든 무려 2,625피트(800미터) 높이의 사다리를 타고 줄을 지어 올라가 항상 생명의 위협을 안고 살아간다. 지난 14일 중국 TV방송이 무려 90분 동안 올라가야 하는 이 절벽 위 사다리를 어린이들과 함께 동행 취재하면서 전 세계에 전파를 타게 된 것이다. 현재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철제 사다리를 만들자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고. [AP]

26일 리비아를 떠나 지중해로 향하던 난민선이 뒤집히자 난민들이 뒤집힌 배 위에 올라 구조를 요청하고 있다. [AP]

남가주 중동 중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나학수)는 지난 11일 라하브라 웨스트리지 골프코스에서 개교 120주년 기념 동문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했…

사우스베이 한미노인회(회장 전충차)는 지난 18일(토요일) 칼스배드 플라워 필드와 산후안 카피스트라노로 1일관광 나들이를 다녀왔다. 50여명의…
매주 월요일 오전, LA 한인타운 올림픽과 놀만디 인근에 위치한 ‘코리아타운 시니어 & 커뮤니티센터’(이하 시니어센터) 영어 강의실은 활기로 …
LA 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이 ‘2026 성인평생교육 한국문화 특별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정규 과정에서 다루지 못했던 다양한…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관장 송정호)의 제19회 연례 자선 골프대회가 지난 16일 어바인의 스트로베리 팜스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에어비앤비…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오세정 전 서울대 총장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
박시진 서울경제 국제부 차장 
총성이 들리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왼쪽 세번째)이 급히 피신하고 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25일 저녁 백악관 출입기…

신생 항공사인 에어프레미아(Air Premia)가 24일 워싱턴 노선에 처음으로 취항하며 미 동부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에어프레미아는 인천국…

미국의 대이란 협상단이 25일 이란과의 협상을 위해 예정돼 있던 중재국 파키스탄 방문 일정을 취소했다.전날 파키스탄에 도착했던 이란 협상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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