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오피니언

보수 세력이 재기 하려면

댓글 운영 원칙

오늘의 한마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snail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 세력이 친일파가 되고, 드골이 부역자들을 처단하 듯 해방 이 후에 친일파를 처단하지 못하고 그 친일파가 위장 보수 세력으로 득세한 후 지금 활개치다가 박근혜가 순시리의 도움(?)으로 위장 보수의 껍대기를 확 벗겨버린 겁니다. 그 뒤에는 박씨를 추종하는 위장 보수가 있었고요. 기레기들이 큰 역활을 한거고. 이젠 노인들도 깨달았어요.

    07-05-2017 18:29:00 (PST)
  • snail

    한국에 보수가 어디 있었습니까?

    07-05-2017 18:18:56 (PST)
1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