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3일 LA다운타운서 KOAHA 전국총회

지난 22일 본보를 방문한 KOAHA 이은경(왼쪽) 수석부회장과 김영호 이사장이 올해 전국총회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미주한인호텔협회(KOAHA)는 오는 10월3일(화) 오전 10시30분 LA 다운타운 J.W. 매리엇 호텔(900 W. Olympic Blvd, LA.)에서 ‘제5회 미주한인호텔협회 전국총회’를 개최한다.
미주 한인호텔협회는 캘리포니아, 워싱턴, 오리건, 콜로라도, 캐나다 등 북미 5개 지역에서 500여명의 회원을 거느리고 있는 한인 호텔 경영자들의 조직이다.
이은경 수석부회장 겸 행사 준비위원장은 “지난 2012년 시작한 전국총회가 벌써 5년째를 맞았다”며 “이번 전국총회에서 회원들을 대상으로 호텔 경영 노하우를 전수하고 비즈니스 수익을 향상시키는 방법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총회는 ▲인사말 ▲성과보고 ▲감사패 전달 ▲장학금 전달 ▲점심식사 ▲세미나 ▲전람회 및 경품추첨 ▲저녁식사 & 가수 김세환 디너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기본적인 협회 성과보고 외에도 은퇴 연금, 호텔업과 관련된 법률 자문, 호텔운영 및 투자, 미래의 호텔업 등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도 실시된다. 특히 이번 전국총회에서는 자폐증 환자인 15세 한인 마라토너 리처드 김군에게 장학금도 전달된다.
김영호 이사장은 “올해 전국총회도 지난해처럼 대규모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호텔을 경영하고 있거나 호텔업에 관심이 있는 한인들이 참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국총회 등록비는 회원 75달러, 비회원 150달러이다. 등록비에는 점심식사, 세미나, 저녁식사 및 디너쇼 등이 포함된다. 또한 일반 한인들도 100달러를 내면 가수 김세환 디너쇼를 관람할 수 있다. 문의 및 예약은 이메일(info@koaha.org)로 하면 된다.
<
김대열 인턴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